REVIEW
텀블벅으로 처음 만났습니다.^^ 가족과 지인들, 그리고 오프라인 이웃님들께 보내고 나니, 탈탈 털렸네요.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많이 후원할 걸 그랬습니다. 무척 예쁘고 의미 있는 선물이라며 모두 좋아해주셨습니다.
박*란
2017.01.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