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VIEW
초딩이들이 엄청 관심을 보이더라구요..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들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, 먼저, 친구의 성향을 알아보는 몸풀기로 좋았어요.. 이 게임을 하기 전에 내가 생각했던 친구의 이미지와, 이 게임을 한 후 친구의 이미지를 비교할 수도 있었고,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:")
zz******
2018.05.23